국내 최대 규모 ‘지방시대 엑스포’ 충북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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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국내 최대 규모 ‘지방시대 엑스포’ 충북서 열린다 12월 10~12일 청주 오스코 개최충북도, 특별관에서 도정 성과 공유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홍보 포스터. [충북도]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방시대의 비전을 제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박람회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19일 충북도에 따르면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된다.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중앙부처와 광역단체, 시도교육청,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형 행사다. 지난 2022년 균형발전박람회와 지방자치박람회로 통합됐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민선 9기 충북도는 엑스포에서 충북의 ‘지방시대 성공 모델’을 선보이고, 균형 성장의 핵심 축으로 도약하기 위한 도정 청사진을 대내외에 공유할 계획이다.엑스포는 개막 행사와 전시 행사, 콘퍼런스, 대국민 참여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핵심 프로그램인 전시 행사는 지방시대위원회관과 중앙부처회관, 전국 시도 및 교육청관 등으로 구성된다.도는 별도의 개최지 특별관을 조성해 민선 9기 도정 방향인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과 핵심 비전을 중심으로 미래 비전 및 도정 성과 등을 알릴 예정이다.콘퍼런스에선 학계 전문가와 지방자치단체, 정부 관계자 등이 지방 청년 일자리 창출, 인구 감소 위기 등 지역 성장을 위한 주요 정책 및 실천 방향을 논의하게 된다.아울러 도는 정책박람회를 넘어 전 국민이 체감하고 즐길 수 있는 엑스포를 만들기 위해 행사장 안팎에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향후 지방시대 엑스포 공식 누리집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도 관계자는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충북이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선도 지자체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최지로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도민과 국민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주 오스코에서 2026 지방시대 엑스포가 12월 10일부터 사흘간 개최됩니다. 메쎄이상은 전시·컨벤션 시설 운영과 전시회 기획을 맡으며, 전국 단위 행사의 개최 공간을 운영합니다. 업계에서는 대형 행사의 개최 공간 제공이 전시장 활용도 제고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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