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옥섭, 이미 법적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공식입장]

2 weeks ago 8

사진출처|SNS[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일 구교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밝혔다.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 오고 있다”며 “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온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선후배 사이인 구교환과 이옥섭은 2013년 단편영화 ‘4학년 보경이’를 함께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장편영화 ‘메기’ 등 여러 작품을 함께 만들며 연인에서 창작 동반자로 관계를 확장해왔다.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과 창작 집단 ‘2X9HD’를 함께 운영하며 자신들만의 독특한 색깔과 유쾌한 감각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연인으로 시작해 오랜 시간 작품과 일상을 함께해 온 두 사람은 이제 법적으로도 부부가 된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다.부부이자 동료로서의 협업도 현재진행형이다. 이옥섭 감독은 최근 코미디언 장도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너의 나라’를 연출한 데 이어, 배우 이나영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신작 ‘사랑의 카운셀러’ 촬영에 한창이다. 구교환 역시 해당 작품들에 배우와 제작진으로 참여하며 이옥섭 감독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구교환은 올해 주연작을 잇달아 내놓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영화 ‘만약에 우리’에 이어 ‘군체’,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전부 흥행작 반열에 올려놨다. 지난달 30일 또 다른 신작 ‘부활남: 더 레드’를 극장에 걸었고 11월 ‘폭설’도 개봉한다.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나무엑터스입니다.금일 보도된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의 기사에 대해 말씀드립니다.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늘 서로에게 든든한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