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대산농촌재단교보생명 공익재단 대산농촌재단(이사장 김기영)은 오는 8월 19일까지 '2026 농촌문화행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농민 단체, 비영리 단체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2026년 9월 1일~12월 15일 사이에 시행되는 △농촌의 전통 문화유산 보존·전승 행사 △농촌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 나눔 행사 △농촌 지역 청소년 문화 활동 지원행사 등이 포함되며, 선정된 행사에는 행사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 및 신청서 양식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산농촌재단은 1991년 교보생명이 설립한 농업·농촌 지원 공익재단이다. 교보생명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역사회복지프로그램 지원사업 일환으로 '농촌문화행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교보생명과 대산농촌재단은 지난 2003년부터 23년째 '지역사회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 보존,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회복지 행사 등을 연간 80여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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