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광장동 현대3 74.92㎡ 18억 6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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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광장동 현대3 74.92㎡ 18억 6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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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광진구 광장동 현대3 전용 74.92㎡가 18억 6,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0년 10월세대수1,056세대
규모10동주차지상 335대·지하 177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현대건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9일 계약된 12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9월 13일 17억 9,000만 원이었다.

광장현대3단지아파트는 1990년 10월 준공된 10개 동 1,056세대 규모의 단지로,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최고 21층 규모로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지상 335대·지하 177대 규모의 주차 시설을 갖췄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2호선·5호선 광나루역과 강변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6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진구 광장동 일대는 광남중·고등학교, 양진중학교 등 강북 우수 학군을 끼고 있으며, 한강 인접 여부에 따라 아파트 매매 가격 차이가 도드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 기준 현대 3단지의 최고가 거래는 14억 9,000만 원(전용 84㎡·16층)이었으며, 최고가와 지인 간 거래를 제외한 2024년 상반기 매매 11건은 12억 8,000만~13억 9,500만 원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2025년 5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광진구가 한강 프리미엄과 학군 수요로 주목받고 있으며, 2024년 7월 포제스한강 분양 이후 한강 조망이 가능한 광진구 아파트 관심도가 부쩍 높아졌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1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광진구 국민 평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2025년 1분기 14억 3,526만 원에서 4분기 16억 9,268만 원으로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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