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육아 중 소파에 누워 TV 시청 "자유방임주의..♥아내는 FM" [슈돌] [별별TV]

2 hours ago 3
곽튜브와 그의 아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와 그의 아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독특한 육아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곽튜브가 아들 태산의 백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튜브는 북중미 월드컵 일정차 멕시코에 방문했다가 10일 만에 돌연 한국으로 돌아갔다.

곽튜브는 "원래는 월드컵 시즌 내내 경기를 다 보려고 했다. 근데 월드컵이랑 (아들) 100일이랑 겹쳤다. 태산이 100일 잔치를 못 보고 넘어가는 건 아쉬울 거 같아서 멕시코전을 패스하고 한국에 잠깐 왔다"고 밝혔다.

집으로 돌아와 아들과 만난 그는 바로 육아에 돌입했다.

곽튜브는 육아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아내는 철저히 FM이고, 저는 자유방임주의다. 아들이 원하는 대로 한다"고 전했다.

특히 곽튜브는 육아 도중 소파에 누워 TV를 시청하기도 했다. 그의 아들은 거실 바닥에 누워 있었다. 그는 모빌을 보는 아들을 보며 "얼마나 이상적인 육아 체계냐. 서로 보고 싶은 거 보자"라고 말했다.

이를 VCR 영상으로 지켜보던 랄랄은 "말도 안 돼"라고 말하며 깜짝 놀라워했다.

곽튜브와 그의 아들, 랄랄/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와 그의 아들, 랄랄/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