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6.03 21:10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3일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근 야산에서 한때 불이 나는 소동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8시 7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