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신체·정신적 질환 보장과 함께 전문 심리상담까지 제공하는 멘탈케어 보험이 시장에 나왔다.
26일 디지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핀테크 플랫폼 토스와 협업해 '토스 전용 멘탈케어 보험' 2종을 단독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우울증·공황장애 등 주요 정신질환은 물론, 이와 연관된 신체질환을 동시에 보장한다. 예를 들어 '공황장애 케어보험'은 공황장애 진단과 함께 극심한 공포로 인해 동반될 수 있는 급성심근경색증까지 챙긴다.
이와 함께 국내 정신건강 플랫폼 운영사인 아토머스와 협업해 전문 심리상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대표는 "설계사 없이도 앱으로 쉽게 경험하는 디지털 보험을 통해 고객들이 신체와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일상 밀착형 상품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차창희 기자]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