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두판에 9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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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소진공, 3번째 골목상권 프로젝트 하나금융 등 손잡고 12만 판 공급 (서울=뉴스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석을 앞두고 하나금융그룹 및 소상공인연합회와 손잡고 동네슈퍼에 ‘더(the)착한계란’ 12만 판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소비자는 계란 2판(60개)을 9990원에 살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집계한 8월 계란 1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 7332원과 비교하면 약 31.9% 저렴하다. 하나금융은 물류비 지원을 위한 상생기부금을 출연하고, 소공연은 유통사와 산지 양계장을 연계해 전국 동네슈퍼에 공급한다. 소진공은 가격 표시와 공정거래 운영 가이드라인 마련, 홍보와 사업 관리를 맡는다. 이번 사업은 ‘990원 착한소주’ ‘만땅맥주’에 이은 소진공의 세 번째 골목상권 상생 프로젝트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골목상권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하나금융그룹#소상공인연합회#더착한계란#계란가격#골목상권#상생기부금 남혜정 기자 namduck2@donga.com홍석호 기자 will@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이효리 남편 이상순, 신경계 이상으로 활동 일시 중단 2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고인 명의 금융거래 자동 차단…도용 방지 3간암 말기에도 자폐 아들 걱정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 4아나 출신 박은영 “일 없어 보여도 월급보다 훨씬 낫다” 5추미애 ‘재정 비상’ 예산 깎더니…12억 전세 관사 사용 논란 6“혈세로 간 유학, 복귀 하루 만에 퇴직”…외교부, 유학비 환수 조치 7‘돌싱3’ 한정민·유다연, 오늘 지각 결혼식…첫돌 맞은 딸과 ‘겹경사’ 8‘저소득층에 3만원 더’…기초연금 개편시 2030년 지출 30조 넘는다 9“네 덕분에 두 아이 키워” 29년 뛴 포터와 이별한 차주…현대차 “연락주세요” 10삼성 이어 샤오미도…가로로 넓어진 ‘와이드 폴드’ 선보여 1추미애 ‘재정 비상’ 예산 깎더니…12억 전세 관사 사용 논란 2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9명 찾는 데 모든 노력 다할 것” 3‘신약 청탁 의혹’ 김승원, 시민단체에 고발당해…주주연대는 탄원서 4국힘 “李 ‘연임 없다’ 네 마디 못하나…‘재판 재개’도 선언해야” 5물고문에 성착취물까지 제작한 10대들…“교화 가능성” 이유로 집행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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