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민심을 왜곡하는 가짜뉴스에 날선 칼을 빼들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4일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열고 민심을 왜곡하는 가짜뉴스에 대한 엄정 대응을 주문했다.
유 직무대행은 6·3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열린 회의에서 “악의적 허위정보가 우리 사회에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최초 유포자를 끝까지 추적해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상황을 악용해 민심을 왜곡하는 가짜뉴스를 ‘중대범죄’로 규정하면서 단속과 수사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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