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태국 송환' 박왕열 마약 공급책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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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2019년부터 필로폰 22㎏ 등 100억 원에 달하는 마약류를 국내에 밀반입하거나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청담', '청담사장' 등 활동명을 썼던 최씨는 거액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슈퍼카'를 타고 다니는 등 호화 생활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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