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믿었는데"…이채원 양 어머니의 절규 [포크뉴스]

1 week ago 4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오늘(8일)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 앞에 선 이채원양 유가족들.장윤기의 손에 소중한 딸을 잃은 이들의 세상은, 채원 양이 떠난 그 날짜에 아직 멈춰 있습니다.▶ 피해자 이채원 양 어머니"채원이가 떠난 뒤 저희에게 하루하루는 숨 쉬는 것조차 채원이에게 미안하고 고통입니다."이들이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던 건 수사기관이 장윤기에게 죄를 묻고, 결국은 범인이 죗값을 치를 거란 믿음 때문.하지만, 그 믿음이 무너졌다고 토로합니다.▶ 피해자 이채원 양 어머니"누구보다 엄정하게 수사하고 우리 채원이의 억울함을 풀어줄 것이라 믿었던 경찰이 우리 편이 아니라 살인마의 편이었습..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