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공모한 '철강산업 AI융합 실증허브 구축' 공모사업에 경상북도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올해부터 2030년까지 24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포항소재산업 진흥원이 주관하고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포항공과대학교, 한국철강협회 등이 참여합니다. 사업은 글로벌 공급 과잉과 보호무역 강화 등으로 위기를 겪는 철강산업의 체질 개선이 목표입니다. [ 강세훈 기자 shtv21@hanmail.net ] |
경북 포항에 '철강 AI융합 실증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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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가 공모한 '철강산업 AI융합 실증허브 구축' 공모사업에 경상북도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올해부터 2030년까지 24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포항소재산업 진흥원이 주관하고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포항공과대학교, 한국철강협회 등이 참여합니다. 사업은 글로벌 공급 과잉과 보호무역 강화 등으로 위기를 겪는 철강산업의 체질 개선이 목표입니다. [ 강세훈 기자 shtv2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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