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편하G버스', 2030년까지 운행 횟수 184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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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와 서울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좌석예약버스 '경기편하G버스'의 신규 노선 5개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지사는 또 하루에 84회 운행되는 경기편하G버스의 운행 횟수를 2030년까지 184회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편하G버스는 현재 경기도 내 12개 시·군에서 전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노경민 기자 noh.kyoungmi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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