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중동 위기 수출기업 금융지원 확대

4 weeks ago 10
경기 용인특례시는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 안정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최근 2년간 중동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으로 최대 3억 원의 대출금에 대해 이자 보전율을 기존 2%에서 3%로 올려 3년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시는 물류비 지원과 전담 상담 창구인 '기업SOS 지원센터'도 운영합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