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5일 오후 8시 59분께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의 한 국유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소방과 함께 특수진화대 등 인력 65명과 진화차 등 장비 23대를 동원에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가용 자원을 최대로 투입해 조기 진화와 산불 확산 저지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입력 : 2026.04.25 22:20
강원도 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5일 오후 8시 59분께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의 한 국유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소방과 함께 특수진화대 등 인력 65명과 진화차 등 장비 23대를 동원에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가용 자원을 최대로 투입해 조기 진화와 산불 확산 저지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