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첨단 안전기술 개발 … 전미경영학회 서울 유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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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제 정책 건설현장 첨단 안전기술 개발 … 전미경영학회 서울 유치 앞장 강소기업가상 이태민 구마에스앤씨 대표학술공헌상 양희동 전 한국경영학회장 한국경영학회가 18일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에서 이태민 구마에스앤씨(S&C) 대표와 양희동 전 한국경영학회 회장(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에게 각각 '강소기업가상'과 '학술공헌상'을 수여했다. 구마에스앤씨는 건설·안전 분야 기술 개발을 기반으로 성장한 종합 기술 기업이다. 이 대표는 기존 시공 중심의 사업구조를 설계와 제조 분야로 확대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첨단 패널식 옹벽은 안전 기술을 획기적으로 개량한 것으로 평가된다. 양 전 학회장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회장직을 역임하며 학계와 산업계 간 교류 확대에 힘썼다. 재임 기간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금융·자본 시장 등 주요 경영 현안을 다루는 학술 프로그램을 96회 운영했다. 또 전미경영학회(AOM), CIRIEC 등 국제 학술 행사와 교류를 확대하고 학회 학술지의 국제 학술 데이터베이스 등재를 추진했다. 현재는 세계 최대 경영학 학술 대회인 AOM의 서울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제주 특별취재팀=정욱 산업부장(팀장) / 정승환 기자 / 김정환 기자 / 고경호 기자 / 박승주 기자 / 최현재 기자 / 오귀환 기자 / 박성배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경영학회는 18일 융합학술대회에서 이태민 구마에스앤씨 대표와 양희동 전 회장에게 각각 '강소기업가상'과 '학술공헌상'을 수여했다. 구마에스앤씨는 기술 개발을 통해 건설·안전 분야에서 성장하였고, 이 대표는 사업구조를 설계와 제조 분야로 확대하여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양 전 회장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회장직을 수행하며 학계와 산업계 간의 교류를 증진시키는 데 기여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경영학회, 건설 기술 혁신 기업과 학계 공헌자에게 영예 수여… AI·글로벌 교류 확대에도 박차 🚀 Key Points 2026년 8월 18일,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에서 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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