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23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식을 열고 신기술 개발과 활용 촉진에 이바지한 개발자들에게 표창했다.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식은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의 발전과 성과를 알리고, 신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행사다. 올해는 강완혁 대한로드라인 대표와 지방정부 담당자 등 유공자 17명이 국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건설교통 신기술 공모전’에서는 강신우 수원시 지방방송통신서기 등 26명이 수상했다.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은 “건설교통 신기술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건설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이 적기에 지정돼 현장에 원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토부가 지정·고시한 건설교통 신기술은 총 1113건(건설 1048건, 교통 65건)이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3 hours ago
1



![서울아파트값 상승폭 확대…혼다코리아 23년만에 철수 [퇴근길 30초 경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A.43973168.1.jpg)
![[단독] ‘비거주 1주택자’ 5월 이후에도 매도허용 검토](https://pimg.mk.co.kr/news/cms/202604/23/news-p.v1.20260416.ff3eafa627f7427b8f4297b1dbe6f83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