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개그콘서트 ‘니글니글’ 코너를 통해 사랑받은 개그맨 이상훈이 어린이날을 맞아 싱글벙글 웃음을 선물했다.
소속사 리코브는 이상훈이 2000만원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최근 이상훈이 자선 경매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상훈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상훈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장난감 리뷰 전문 유튜브 채널 ‘이상훈TV’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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