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ITS 세계총회서 미래차 산업 육성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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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원도, ITS 세계총회서 미래차 산업 육성 방향 제시 횡성·원주 연구·실증 기반 홍보첨단 교통기술 및 관광 분야 연계 강원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와 강원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 [강원도] 강원도가 강릉 ITS 세계총회를 통해 미래차 연구·실증 인프라를 알리고, 제조·부품 중심의 산업 기반을 교통·관광 분야 이동서비스로 확장하는 방향을 제시한다.강원도는 19일 개막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횡성군·강원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강원 미래모빌리티 홍보관’을 운영한다.홍보관은 강원도가 구축해온 미래차 연구·실증 기반과 이를 활용한 산업 육성정책을 중심으로 꾸렸다. 완성차 분야를 지원하는 ‘횡성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와 부품개발을 뒷받침하는 원주 ‘강원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가 대표적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찰청, 국토교통부 지원으로 조성한 두 거점의 역할과 주요 성과를 알리고, 관련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도 안내한다.이 같은 제조·부품산업 기반을 교통·관광 분야 이동서비스로 확장하는 방향도 제시한다. 미래차 개발·생산 기반에 첨단 교통기술을 접목해 실제 이동서비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총회를 관련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넓히는 계기로도 삼을 계획이다.한영선 강원도 산업국장은 “이번 총회는 그동안 구축해온 미래차 산업 기반과 성장 잠재력을 국내외에 알릴 기회”라며 “미래차 제조·부품산업의 연구·실증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교통 서비스와 연계한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겠다”고 말했다.강릉 ITS 세계총회는 오는 23일까지 5일간 열린다. 총회기간 428개 부스 규모의 첨단 기술 전시회, 193개 학술 세션, 최첨단 ITS 기술 시연 및 시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원도가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미래차 연구·실증 인프라를 소개하며, 제조·부품 중심의 산업을 교통·관광 분야 이동서비스로 확장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강원도는 행사 기간 중 '강원 미래모빌리티 홍보관'을 운영하여 관련 산업 육성과 지원 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는 미래차 산업 기반과 그 성장 가능성을 해외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기술 전시회와 학술 세션도 함께 진행된다. AI 해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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