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맛없어도 말 못 해” 배달 음식 리뷰 고충 토로

1 day ago 6

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다비치 강민경이 맛없는 배달 음식에 대해선 솔직하게 맛없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강민경·이해리는 5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대학 축제 무대 뒤편에서 차 안에서 식사를 즐기며 배달 음식을 리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차밥열끼를 오랜 보신 분들이나 제 브이로그 오래 보신 분들은 ‘강민경은 다 맛있다고 말한다’고 하신다”고 했다.그는 “왜 그런 줄 아냐”며 “맛없는 건 말할 수가 없다. 제가 맛없는 음식을 맛없다고 하면 그 업장에서 얼마나 속상하겠냐”고 토로했다. 이어 “그런 리뷰는 영상에 쓸 수 없어서 맛있는 음식만 나올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강민경은 맛없는 배달 음식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리뷰할 방법을 모색했다.그는 “음식을 시키고 더러 실패할 때가 있다. 그럼 그 업장에 대해서 말은 못 하고 사람들은 우리를 오해한다. 이제부터 음식을 모자이크할까 싶다”고 했다. 이어 “그 업장은 자기 음식인 걸 모르고 우리는 리액션은 할수 있으니까”라고 했다.[서울=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배우 송지호, 2세 연상 가수 김소리와 10월 결혼…또 한 쌍의 연예인 부부 탄생 2“월 200만원 몰랐다” 박진영 무보수 논란에…李 “미안하다” 3성현주 “아들 1000일간 의식 없이 병원 생활…동기들이 날 살게 해줘” 4“강훈식 후임? 손드는 사람 많아도, 시킬 사람 없을수도”[황형준의 법정모독] 5임원희, 이희진에 “내 생일에 만날래?”…세 번째 데이트서 직진 6박지윤, 자궁선근종 투병 고백…“호르몬 치료 후 살 너무 쪄” 7“조직폭력” “여자 깡패” 고성 충돌…서영교, 박형수 발언권 정지 8선서 거부한 조희대, 원고 꺼내 6분 작심발언…‘위헌’ 6차례 언급 9삼전하닉 핵심 27명 中 CXMT로…이직후 3년도 안돼 퇴출 10남보라, 반려견 파양설 직접 해명…“아들 육아 같이 하는 중” 1李, 중수청에 “여야 가릴 것 없이 지도층 범죄 엄정 수사하라” 2조희대 “국회와 대통령,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할 수 없어” 3조희대 국감증언 거부…서영교 “답변 해야한다” 이석 허용안해 4광주 음식점 메뉴에 ‘피떡갈비’, 5·18 폄훼 논란…업주 “몰랐다” 5李 “농지 전용해 태양광 하면 몇배 소득…인허가 지원해야” 6삼전하닉 핵심 27명 中 CXMT로…이직후 3년도 안돼 퇴출 7발언권 정지당한 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