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 부동산2026년 10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동구 길동 현대1 아파트 전용 84.87㎡가 11억 9천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6년 8월 | 세대수 | 264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총 26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일 계약됐으며 9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10월 11일 9억 9,500만 원이었다.
해당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길동현대아파트는 1996년 8월 준공된 264세대 규모의 단지로,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현대이며, 최고 18층 규모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 길동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주차는 지상 55대, 지하 209대 등 총 264대 규모로 조성돼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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