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5.30 09:00 수정 2026.05.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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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성남시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이 주민 동의율 50%를 확보하고 '독립정산제'를 도입하여 갈등을 최소화한 결합재건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 성남시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극동·대우·동부썬빌라)에서 높은 주민 동의 확보로 결합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무지개마을 10단지·S8구역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최근 주민 동의율 50%를 확보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가 찬성하면 지자체에 구역 지정을 제안할 수 있다. 준비위는 오는 7월 성남시에 특별정비계획안을 접수할 계획이다. 연내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최종 결정되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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