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닫으면서 버리고 감"…성시경 유튜브 나온 횟집 강아지 방치 논란

2 weeks ago 11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맛집'으로 소개됐던 서울 용산구의 한 횟집 업주가 가게를 폐업하며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는 "용산구의 한 가게가 지난달 초 폐업하면서 강아지를 버리고 갔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는 불 꺼진 가게 안에서 문밖을 바라보고 있는 흰색 강아지 사진을 함께 공개했습니다.작성자는 "(강아지가) 너무 벌벌 떨고 있어서 가게 안에 있던 앞치마와 옷가지를 깔아주고 왔다"며 "가게 내부에 벌레가 끓고 환기도 안 돼 악취가 심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이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공분했습니다. 특히 약 2년 전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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