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 “총리실에 경찰개혁위 신설…국민 신뢰 회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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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정부 동아일보 입력 2026-09-22 09:142026년 9월 22일 09시 14분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한성숙 국무총리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9.22/뉴스1 한성숙 국무총리가 22일 “총리실에 경찰개혁위원회와 추진단을 신설해 책임 있고 공정한 치안 시스템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검찰개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새로운 체계에서는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너무나 중요하다. 경찰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의 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정부는 이날 원전 공론화 추진 계획도 논의했다.한 총리는 “인공지능(AI) 확산과 첨단산업 육성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에너지 확보는 우리 산업 경쟁력의 가늠자가 되고 있다”며 “정부는 안정적 에너지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원전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정부는 투명하고 공정한 공론화 절차를 통해 원전 정책에 대한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정부 > 구독 李 “대북 제재와 북핵·ICBM 개발 중단 맞바꿈, 가치 있는 거래” 李 “비핵화 목표로는 아무것도 달성 못해…대북제재 효과 별로” 李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안 재가 #국무총리#경찰개혁위원회#국민 신뢰#검찰개혁#치안 시스템#원전 공론화#인공지능#재생에너지#에너지 공급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시댁 가기 싫다던 며느리, ‘오지 마라’ 소리에 발끈…“거절할 기회 뺏겼다” 2[오늘의 운세/9월 22일] 3“李에 ‘네네네네’만 하니 인사 참사” 김승원 사태에 들끓는 與 4공효진, ♥10살 연하 케빈 오와 뉴욕 여행…결혼 4년 차에도 다정 5“아기 많이 울어도 괜찮아요”…이웃들 응원에 엄마 울컥 617만원 한우세트가 기름덩어리…김규삼 작가 “차라리 현찰 선물” 7[단독]‘상조사 폐업’ 피해보상금 102억, 눈뜨고 날렸다 8김민석, 김용민 겨냥 “인사권자 존중 안할거면 여당 하면 안돼” 9李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안 재가 10李, 뉴욕 도착 직후 SNS…“투기공화국 과거 이야기될 것” 1“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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