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李,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국회 인사청문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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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속보 동아일보 입력 2026-09-08 05:292026년 9월 8일 05시 29분 박훈상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4 ⓒ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최종 후보에 오른 김지용 전 광주고검 차장검사(58·사법연수원 28기)에 대해 국회에 인사청문회를 요청한다.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프랑스 파리 현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임명 제청한 김 전 차장검사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회에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자는 수사 법률 전문가로서 10월 1일 출범을 앞둔 중수청을 빠르게 안착시킬 적임자로 판단했다”며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하에서 김 후보자가 그간 수사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중수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속보 > 靑 “李,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국회 인사청문회 요청”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 前검사장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 前검사장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사설 구독 횡설수설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파리=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2만원짜리 탁구채를 7만원에…중학생 등친 문구점의 최후 2[오늘의 운세/9월 8일] 3스마트폰 할 때 ‘이 자세’…골반·허리 골병 든다 4李, 전도연-김도연과 셀카 찰칵…“아내가 꼭 찍어오래서” 5지리산서 “심봤다”…100년 천종산삼 11뿌리, 감정가 1억2000만원 6‘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하다” 7[단독]“양씨, 김승원과 셋이 보자 해…여야의원 다수 ‘오빠’라 불러” 8“말 늦고 부르면 잘 안 봐”…이동준 셰프가 알아챈 두살 아들의 발달 신호 9[단독]국제선 승객을 국내선 청사에 내려줘… 수십 명이 심사 없이 입국 ‘보안 사고’ 10김승원-용혜인 장관인사 늪에 빠지는 여권 1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2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3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4野 “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5양씨 문자에 與의원 더 나온다?…김승원 의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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