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승원·용혜인 논란에 “인사청문회 거쳐야”…지명철회 부인

4 days ago 20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 2025.11.24. [서울=뉴시스] 청와대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관련 논란에 대해 “인사위원장의 책임 하에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이므로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청와대 관계자는 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자와 용 후보자에 대해 청와대는 인사청문회까지 가겠다는 입장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인사 검증 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국민 눈높이에 부족함이 없도록 인사 검증 체계를 갖추고 강화해 나가겠다”며 “인사청문회의 제도 자체가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검증 과정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 용 후보자를 둘러싼 ‘장관·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청와대는 ‘인사청문회 전 낙마는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 된다. 청와대 > 구독 고민 커진 호르무즈 파병, 이란 “전쟁 참여 간주” 파병 두고 美-이란 사이 낀 韓… 트럼프, 우크라 지원 우회압박까지 李 “부를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이런 말 안 나오게” #청와대#김승원#용혜인#법무부 장관 후보자#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사청문회 파리=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2만원짜리 탁구채를 7만원에…중학생 등친 문구점의 최후 2[오늘의 운세/9월 8일] 3스마트폰 할 때 ‘이 자세’…골반·허리 골병 든다 4지리산서 “심봤다”…100년 천종산삼 11뿌리, 감정가 1억2000만원 5李, 전도연-김도연과 셀카 찰칵…“아내가 꼭 찍어오래서” 6‘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하다” 7[단독]“양씨, 김승원과 셋이 보자 해…여야의원 다수 ‘오빠’라 불러” 8“말 늦고 부르면 잘 안 봐”…이동준 셰프가 알아챈 두살 아들의 발달 신호 9[단독]국제선 승객을 국내선 청사에 내려줘… 수십 명이 심사 없이 입국 ‘보안 사고’ 10김승원-용혜인 장관인사 늪에 빠지는 여권 1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2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3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4野 “김승원...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