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의 AFC 여자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 참가를 환영한다”고 했다.
이어 “정부는 AFC, 수원FC와 함께 선수단이 경기를 잘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북한 여자축구 클럽팀인 ‘내고향여자축구단’(내고향)은 오는 20일 수원에서 열리는 AWCL 4강전(준결승전)에 참가할 예정이다.‘내고향’팀은 오는 17일 입국해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4강전을 치르며, 승리하면 23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결승전에 임한 뒤 24일 출국할 예정이다.
북한 측 체육선수단의 방남은 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ITTF)의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대회 이후 7년 5개월여 만이다.
여자 축구팀을 기준으로 하면 지난 2014년 인천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이 참가한 이후 12년 만이다.(서울=뉴스1)트렌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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