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LPL파이낸셜, 21억달러 자문그룹 이탈에도 주가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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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01 오전 2:28:02 수정 2026-09-01 오전 2:28:02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자산관리업체 LPL파이낸셜홀딩스(LPLA)가 21억달러 규모의 자문그룹 이탈 소식에도 강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오후12시38분 LPL파이낸셜홀딩스 주가는 전일대비 0.21% 오른 371.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경쟁사 세테라는 LPL파이낸셜에서 관리자산 약 21억달러 규모의 시에라 리지 어드바이저 그룹을 영입했다. 시에라 리지는 약 40명의 자문역이 소속된 금융자문회사로 캘리포니아와 미주리 오리건 위스콘신 등에서 6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에라 리지는 LPL파이낸셜에 합류한 지 약 13개월 만에 세테라로 이동했다. 제임스 슬로터 공동창업자는 세테라가 회사의 성장 전략을 지원하고 신규 자문역 확보를 도울 수 있다는 점을 이전 배경으로 꼽았다. 시에라 리지는 향후 미국 중부와 동부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세테라 플랫폼을 활용해 독립 투자자문사(RIA)도 설립할 계획이다. 한편 대형 자문조직 이탈에도 LPL파이낸셜 주가 반응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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