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5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장대한 분노’ 작전과 호르무즈해협 개방을 위한 ‘프로젝트 프리덤’을 모두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셀프 종전’ 선언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이란 대표단과 “완전하고 최종적인 합의를 향한 큰 진전이 이뤄졌다”며 “해방 프로젝트를 잠시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글을 올리기 두 시간 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지난 2월 28일 시작된 장대한 분노 작전이 프로젝트 프리덤이 개시된 지난 주말 종료됐다고 밝혔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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