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8일(현지시간) 이란이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해 오늘 중으로 답변을 내놓을 것으로 내다봤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이날 이탈리아 로마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의 답변 내용이 무엇인지 보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그 답변이 진지한 협상 과정으로 이끌 수 있는 내용이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양국은 공식적인 종전과 향후 30일간 세부 핵 협상을 진행하는 것을 뼈대로 한 '14개 조항 양해각서(MOU)'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1 week ago
7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