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사옥 앞서 '골프채 난동'…20대 여성 현행범 체포

5 days ago 10
골프채로 YG 신사옥 출입문을 파손하려 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오늘(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어제(6일) 오후 9시쯤 마포구 합정동 YG 신사옥 앞에서 2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A씨는 YG 사옥의 유리 출입문을 골프채로 두들기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습니다.A씨의 범행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씨는 오른손에 골프채를 쥔 채 YG 사옥으로 달려가 출입문을 여러 차례 가격했습니다.A씨는 계속해서 골프채를 들어 올리며 출입문을 두들기려 했지만 근처에 있던 남성에게 제지됐고, 이후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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