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포인트] =메모리 전 제품의 가격 상승폭이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되는 국면. 1분기 영업이익은 35.5조 원으로 컨센서스(31.6조 원)를 대폭 상회하며 매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 DRAM과 NAND의 영업이익률은 각각 76%, 56%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GPU 출하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동사의 HBM3E 시장 주도권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주요 빅테크 고객사들의 장기계약(LTA) 제안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공급자 우위의 가격 결정력이 유지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임.
=2026년 연간 매출액은 275조 원, 영업이익은 201.9조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울 전망임. 하반기 미국 ADR 상장 추진과 더불어 HBM4, So-CAMM 등 고부가 애플리케이션 제품 다각화가 주가 상승의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됨.
[체크 포인트] =1분기 매출액은 1046억 원, 영업이익은 477억 원으로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각각 33%, 37% 성장이 예상됨.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신모델 판매 호조와 자체 칩 개발 기조가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Agentic AI 확산으로 인한 추론 중심 워크로드 증가가 고속·초저지연 반도체 수요를 구조적으로 키우고 있음. 동사는 강력한 미세 피치 대응력을 바탕으로 테스트 소켓 업종 내에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이며, 6G 인프라 도입 시 성장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임.
=주요 고객사들의 2나노 기반 AP 도입과 신규 패키징 기술(WMCM) 채택이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아울러 열관리 솔루션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이 늘어나면서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효과가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