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에코스틸아스콘’ 모크업 시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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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SG,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에코스틸아스콘’ 모크업 시공 완료 이상규 기자 입력 : 2026.08.28 08:07 SG가 SK하이닉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에코스틸아스콘 모크업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SG] 아스콘 전문기업 SG는 SK하이닉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친환경 고내구성 제강슬래그 아스콘인 ‘에코스틸아스콘’의 모크업(Mock-up) 시공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SG는 이번 모크업 시공을 바탕으로 기존에 납품 중이던 일반 아스콘을 에코스틸아스콘으로 전환하고 추가 공급 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다.약 122조원이 투입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시설(Fab) 4기와 소재·부품·장비 협력단지가 들어서 예정인 대규모 프로젝트다. 초미세공정을 다루는 반도체 공장의 특성상 비산먼지 차단 등 외부 오염원 관리가 필수적이며, 대규모 건설 장비 통행에 따른 높은 도로 내구성이 요구된다.에코스틸아스콘은 제철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강슬래그를 천연골재 대신 활용한 친환경 포장재다. 기존 일반 아스콘 대비 도로 미세먼지를 85.7% 저감하며, 내구성은 약 4.5배, 도로 공용수명은 약 2.3배 높아 포트홀 발생을 줄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SG는 이번 적용을 계기로 공공 도로 중심이었던 공급처를 반도체 팹, 데이터센터, 산업단지 등 민간 첨단산업 인프라 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SG 관계자는 “이번 시공은 에코스틸아스콘의 적용처를 첨단산업 인프라로 넓히는 중요한 계기”라며 “미세먼지 저감 효과와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이상규 기자 SG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에코스틸아스콘 모크업 시공을 완료했습니다. 제철 부산물인 제강슬래그를 활용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로 내구성을 높인 친환경 포장재입니다. 향후 첨단산업 인프라로의 공급 확대가 실적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SG가 에코스틸아스콘 모크업 시공을 완료하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조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약 122조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반도체 생산시설과 협력단지가 들어서며 높은 도로 내구성이 요구됩니다. 초미세공정 환경 관리를 위한 친환경 포장재의 적용 범위 확대와 효율성에 시선이 모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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