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PS일렉트로닉스(332570)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취득 자사주 55만3454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500원으로, 소각 예정 금액은 29억9999만8335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이번 주식 소각은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줄어들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PS일렉트로닉스는 “지속적으로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주주 환원 정책을 위해 꾸준히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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