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 플랫폼 다크 판타지 MMORPG ‘레퀴엠M’이 30일 한국에 정식 론칭됐다.
그라비티는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을 모바일 환경에 재해석한 ‘레퀴엠M’을 30일 한국에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레퀴엠M’은 몰락한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생존과 선택의 서사를 비롯해 파티, 보스 던전, PvP, 대규모 레이드 등 다양한 전투 중심 콘텐츠를 담았다.
원터치 조작과 빠른 레벨업 시스템으로 접근성과 성장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캐릭터부터 장비, 재료 아이템까지 자유롭게 거래 가능한 제약 없는 거래소로 플레이의 재미를 더했다.
그라비티는 지난 6월 9일에 오픈한 웹 상점에서는 정식 론칭 전까지 한정 패키지 3종을 판매했으며 정식 론칭 이후에도 다양한 종류의 특별 한정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라비티는 ‘레퀴엠M’의 서버 안정성과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2월까지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라비티는 ‘레퀴엠M’ 국내 론칭 기념 7월 4일까지 5일간 연속 출석 시 매일 골드 재화와 정련석 10개 등 성장에 필요한 특별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라운지에서는 7월 7일까지 칭호 세계초출을 얻을 수 있는 쿠폰 코드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THE 라그나로크’와의 크로스 이벤트도 마련했다.
7월 20일까지 ‘레퀴엠M’ 200레벨 달성 후 공식 라운지 내 인증 게시판에 ‘레퀴엠M’ 캐릭터 정보, ‘THE 라그나로크’ 캐릭터 정보, 200레벨 이상 달성 스크린샷을 올려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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