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태용 “멤버 전원 재계약…단단한 모습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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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NCT 127 태용이 멤버 전원 재계약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스카이31 컨벤션 컨퍼런스 A에서는 NCT 127(해찬, 재현, 태용, 유타, 쟈니) 정규 7집 ‘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태용은 최근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한 것과 관련해 “너무 축하할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일에 서로를 믿고 회사를 믿는다는 생각으로 전원 재계약을 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음악, 퍼포먼스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더욱더 단단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약속하겠다”

한편 NCT 127 정규 7집 ‘BLINGY’는 8월 24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Blingy’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Blingy’를 포함해 NCT 127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담은 총 9곡으로 구성, 데뷔 10주년을 맞아 함께해 온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팀에 대한 자부심과 결속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며, 메인 슬로건 ‘CALL 127’을 통해 멤버들과 팬들이 다시 하나의 ‘원팀 (One Team)’으로 집결한다는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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