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땡처리 코트에서 출발해 패션 플랫폼 무신사 판매량 1위 브랜드까지 일궈낸 의류 브랜드 '버튼서울(BUTTONSEOUL)'의 홍재관 대표가 자신의 25년 사업 여정을 담은 신간 『당신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도서출판 밀알)를 출간했습니다.이번 신간은 시그니처 코트 단일 품목으로만 누적 60만 장 이상을 판매하며 무신사의 핵심 전략 파트너십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홍 대표의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총 7부 48장에 걸친 생생한 현장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 낙방부터 대리운전까지… 실패로 다진 밑바닥 생존기책은 공무원 시험 3수 낙방, 건강보험료 미납으로 병원 진료조차 받지 못했던 밑바닥 시절부터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