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아시안 팝'에 K팝 대형사 보이콧…아이브·박효신 등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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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에 선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이하 아시안 팝) 부문에서 K팝 출품은 극소수에 그친 반면, J팝 스타들이 대거 도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1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아시안 팝'에 도전한 K팝 가수는 걸그룹 아이브·키키·피프티피프티와 가수 박효신 네 팀입니다. 아이브와 키키는 각각 히트곡 '뱅뱅'(BANG BANG)과 '404'(뉴 에라·New Era), 피프티피프티는 '스타스트럭'(STARSTRUCK), 박효신은 'AE'를 각각 출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가장 먼저 보이콧을 선언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인 하이브는 물론, SM·YG·JYP 등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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