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의 데이앤나잇 (土 오후 9시 40분)
데뷔 50년 차를 맞은 가요계의 음유 시인 최백호가 출연해 굴곡진 인생사와 명곡에 얽힌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최백호는 히트곡 '낭만에 대하여'가 옛 연인을 회상하며 쓴 곡이라는 파격적인 고백으로 김주하 앵커를 당황하게 하는가 하면, 장인의 극심한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녹화 현장에서는 최백호가 미발표곡을 부르던 중 김주하 앵커를 비롯한 전 출연진이 감정에 북받쳐 오열하며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이 밖에 그는 최근 5년 동안 비결핵성 항상균 폐질환으로 투병하며 체중이 15㎏이나 감소했던 고통의 시간과 절벽 끝에 선 듯했던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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