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6일 오후 9시 50분)
예선을 통과한 솔지와 스테파니가 본선 1차전 '1대1 현장 지목전' 무대에 오른다. 예선 '마녀사냥'에서 올인정을 받아 본선에 직행한 솔지는 본선 1차전 무대를 마친 직후 "어.우.솔(어차피 우승은 솔지)은 여기서 안 통한다"는 냉정한 심사평을 듣고 굳어버린다. 스테파니는 본선 무대 전 "다리도, 무대도, 너도 찢어주겠다"는 출사표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마스터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과감한 퍼포먼스가 이어지지만, 무대가 끝난 뒤 눈물을 쏟아내며 예상치 못한 반전을 예고한다. 참가자들의 '강 대 강' 지목이 이어지자 박서진은 "왜 실력자들끼리 붙으려고 하느냐"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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