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서울 매입임대주택 3년간 2만채 공급

7 hours ago 3

약정 체결 물량 8, 9월 대폭 늘어 ⓒ뉴시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 약정 체결 물량이 8월 이후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매입임대주택 약 2만 채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수도권 신축매입임대 약정 체결 물량이 8, 9월 두 달간 월평균 635채로 4∼7월의 월평균 109채 대비 482%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LH는 “7월부터 민간 사업자의 초기 사업비 지원을 강화하고 공정에 따라 공사비를 지급하도록 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 데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매입임대는 민간이 지은 주택을 미리 약정을 맺어 준공 후 매입하거나 기존 주택을 LH가 사들여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 LH는 제도 개선 등을 바탕으로 서울 25개 구에서 향후 3년간 매입임대주택 총 2만528채 공급을 추진한다. 청년 대상이 1만4558채(70.9%), 신혼부부는 3398채(16.6%), 기타 유형은 2572채(12.5%)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매입임대주택#약정 체결#청년 임대#신축매입임대#제도 개선#신혼부부 임대#공공주택#민간 사업자 지원 김은지 기자 eunj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프로레슬러가 심판을 물구나무 세워 꽂아 사망…경기 중 참변 248세 김사랑, 뉴욕 루프톱서 수영…꾸준히 챙긴 운동 루틴은 3英 호랑이 우리에 뛰어든 남성의 최후…목·가슴 등 물려 사망 4[김승련 칼럼]하나의 태양, 두 개의 달… 이런 안보라인 없었다 5동맹 기준으로 ‘방첩’ 지목한 美…국정원 활동에 불신 커졌나 6김승연 “낙관주의 설 자리 없어, 냉혹한 현실 직시” 7[단독]대한항공, 국제선 26개 노선중 20곳서 점유율 50% 훌쩍 8‘42세 애둘맘’ 소이현 “셋째 너무 낳고 싶은데 남편 인교진 절대 안 된다고” 9靑 ‘李, 태릉CC 방문’ 이례적 공개…“골프장서 대구 사고 수습 지시” 10李 “호의호식 고관대작, 서민 삶 이해 못해”…추미애 겨냥했나 1靑 ‘李, 태릉CC 방문’ 이례적 공개…“골프장서 대구 사고 수습 지시” 2李 “조롱당한 盧 떠올라…품격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 3李 “호의호식 고관대작, 서민 삶 이해 못해”…추미애 겨냥했나 4李, 노무현·박원...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