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곡업무센터 협력업체 직원이 칼부림…2명 중상

3 days ago 8
【 앵커멘트 】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흉기난동이 벌어져 직원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협력업체 직원인 6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는데, 업무 갈등 끝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지율 기자입니다.【 기자 】 경찰차와 소방차가 잇따라 출동하고 과학수사대 직원들이 분주히 건물을 오갑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건물 2층에서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다는 직원의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습니다.▶ 인터뷰 : 목격자- "협력업체랑 직원이랑 핏자국이나 그런 것들이 좀 있었고 그리고 칼부림이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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