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순직 소방관 추모 달리기 행사 성료⋯23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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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경제 LGU+, 순직 소방관 추모 달리기 행사 성료⋯2300여명 참여 LG유플러스는 소방청과 함께 세종중앙공원·국립세종수목원 일대에서 연 순직 소방관 추모 달리기 행사 ‘U+119 메모리얼런 2026’에 2300여 명이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임직원, 현직 소방관, 유가족 등이 함께했다.대회 참가자 2000명 중 1400명은 11.9km, 600명은 5km 코스를 달렸다. 참가자들은 순직 소방관의 이름과 순직일자가 적힌 배번표를 착용했다. 별도의 순위 경쟁이나 시상은 진행하지 않았다.행사에는 LG생활건강, 팜한농 등 LG 계열사와 CJ푸드빌, 링티, 영진약품, 뉴케어, 동아제약, 트리피언 등 국내 기업들이 후원하며 추모의 뜻을 함께했다.참가비는 1인당 5만원으로, 전액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소방청과 협력해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홍 대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소방관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 사회 모두의 몫”이라며 “소방관과 소방가족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가 주관한 U+119메모리얼런 2026 행사에 23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소방청과 함께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기리고 참가비 전액을 유가족 지원에 전달했습니다. 행사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과 기업 이미지 제고가 향후 성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LG생활건강이 순직 소방관 추모 달리기 행사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업들의 사회공헌 연대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유가족 지원을 위한 자발적 후원 참여가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 형성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영진약품은 소방청이 주관하고 LG유플러스가 개최한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했습니다. 참가비 전액이 유가족 지원에 쓰이는 공익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이 기업 이미지 제고와 긍정적 인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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