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종 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사진)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6대 원장으로 20일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전 신임 원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직했다. 산업통상부에서 통상교섭실장을 지냈고, 2022년 6월부터는 KEIT 원장으로 재직했다. 기술혁신 정책과 산업기술 개발 및 사업화에 정통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KIAT는 지난 1월부터 신임 원장 공모 절차를 밟아왔다.
KIAT는 산업기술혁신을 촉진하고, 관련 정책 개발을 지원하는 산업부 산하기관이다. 이날 취임한 전 원장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주요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업 지원을 극대화하고, 국정과제를 철저히 완수해 현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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