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디비전리그의 대표 구단 양천 TNT FC가 안방에서 팬들과 호흡하는 축제의 장을 엽니다.양천 TNT FC는 오는 9월 20일(일) 오후 3시 양천 해누리 제1구장에서 NISSI FC를 상대로 '2026 K5 서울권역 디비전리그' 6라운드 공식 홈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경기가 열리는 양천 해누리 제1구장에는 양천구민을 비롯해 관내 기관 및 단체 관계자, 구단 팬 등 많은 관중이 함께해 연고지를 대표하는 축구단과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양천 TNT FC는 해마다 여러 명의 프로 선수를 배출하는 선수 육성 전문 구단입니다. 지난 시즌 K5리그 우승과 '2025 KFA 올해의 클럽'을 수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