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경쟁률 5.8대 1, 다양한 연령층 유입
차별화된 서비스 호평
3일 당첨자 발표·7~9일 정당계약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급 중인 ‘파크로쉬 서울원’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1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달 29~30일 진행한 청약 접수에서 총 768가구 모집에 4469건이 접수, 평균 5.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접수를 받은 모든 군에서 모집 가구수를 크게 웃돌았다. 최고 경쟁률( 20.5대 1)은 36가구를 모집한 70㎡(2군)에서 나왔다.
흥행 배경으로는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하이엔드 주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주거 모델이 꼽힌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울원 안에서 파크로쉬만의 웰니스 케어와 5성급 호텔 노하우가 담긴 컨시어지 서비스, 전문 의료기관의 메디컬 서비스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면서 “서비스가 특정 연령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진정한 웰니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자산가들이 청약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파크로쉬 서울원은 지하 3층~지상 49층, 2개 동 전용 70~80㎡ 7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파크하얏트 서울과 안다즈 강남 등 5성급 호텔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와 고메드 갤러리아의 웰메이드 식사 등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프리미엄 피트니스 멤버십인 ‘초이스바이반트’를 통해 헬스, 수영, 골프 등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자산관리·상속·증여 등 전문가의 맞춤형 금융 솔루션 컨설팅도 제공한다.
아울러 서울아산병원, 노원을지대학교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신속한 진료 연계·응급 상황 대응이 가능한 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지 안에서 혈압, 신체균형 등 건강지표를 실시간 데이터로 분석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도 구축된다. IPARK리조트·호텔IPARK·아이파크몰 프리미엄 멤버십과 한화 리조트 할인 등 계열사·파트너사들과의 연계 서비스도 도입한다.
입주민 시설은 1만3000여㎡ 규모로 들어선다. 이곳에는 가든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와 밀도 있는 대화와 소규모 모임을 위한 ‘프라이빗 다이닝룸’, 자연과 함께 식사와 티타임을 누릴 수 있는 ‘루프탑 테라스’이 마련될 예정이다. 웰니스 요가존과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당구, 탁구까지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운지와 배움과 사색, 교류가 공존하는 공간인 다목적실, 오픈 라이브러리 등도 조성된다.
조경은 단지 앞마당과 연결되는 독립적인 숲길 산책로와 단지 내 1㎞ 산책로를 비롯해 패밀리가든, 로쉬가든, 워터가든, 어반팜, 플래그십 스토어 루프탑 등의 다양한 테마를 갖춘 차별화된 조경공간이 마련된다.
합리적인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최대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가입을 통해 보증금 반환에 대한 안전성까지 확보했다”면서 “계약금 5%(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제공으로 초기 자금 마련 부담도 크게 낮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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