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설비의 이상 징후를 AI로 분석하고 기업 내부 데이터를 학습해 업무를 지원하는 산업 AI 기술이 2026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B2B 전시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구미코에서 열린 B2B 전시에는 비알지(BRG)와 다성테크, 그라파이트 등이 참가해 제조 현장과 기업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선보였습니다.세 기업은 각각 제조 데이터와 디지털트윈, 설비 예지보전, 기업 업무 자동화 등 서로 다른 분야의 기술을 앞세워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비알지는 중소 제조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폐쇄형 제조지원 AI 에이전트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소개했습니다.제조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