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FF] 전찬일 "AI 영화, 낯선 시대 곧 끝날 것…작품성으로 승부해야"

1 week ago 21
전찬일 영화평론가가 올해 경북 국제 메타버스·AI영상제(GAMFF)에서 진행되는 'AI 아트테크 어워즈' 심사위원장을 맡았습니다.전찬일 위원장은 이번 어워즈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AI 기술 수준을 넘어 이야기와 연출, 미장센 등 작품을 구성하는 기본기라고 강조했습니다.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영상 제작 방식도 달라지고 있지만, 결국 관객이 마주하는 것은 기술이 아닌 하나의 작품이라는 겁니다.전 위원장은 최근 생성형 AI 장편영화 '아이엠포포' 시네토크에서 AI 영화의 대중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AI 영화가 아직 관객에게 낯선 영역이지만, 앞으로 3~4년 안에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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