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홀딩스가 마정만(60) F&F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F&F홀딩스는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마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마 신임 대표는 이달 1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마 신임 대표는 고려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CJ제일제당 상무, CJ에듀케이션즈 대표 등을 역임했다. 2018년 F&F에 합류한 뒤 CFO를 맡아 재무 부문을 총괄해왔다.
기존 박의헌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표는 2021년 5월 대표이사에 오른 뒤 2024년 3월 재선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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