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가 '제우스: 오만의 신' 흥행에 상승세다.
컴투스(078340)는 9월 10일 오후 1시 2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0.42% 상승한 3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8월 26일 출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2주가 지난 지금 시점에도 여전히 구글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우스: 오만의 신'의 매출액을 기존 3분기 102억원(일평균 3억원), 4분기 243억원(일평균 2.7억원)에서 3분기 578억원(일평균 17억원), 4분기 765억원(일평균 8.5억원)으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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